둘째날 코스: 차이나타운-> 가배차관-> 연경-> 알리스타 커피-> 상상플랫폼 4층 스토리지 인천숙소가 차이나타운과 아주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둘째날까지 차이나타운 곳곳을 둘러보기 좋았다.1. 가배차관(인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46-1 1층)전날 줄 서 있던 밀크티 카페.이른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길래,궁금해서 바로 들어가봤다.남편과 나 모두 얼그레이로 시켰는데,달지 않고 깊은 맛이 나서 정말 맛있었다.나중에 점심 먹고 다시 여기 앞을 지나갔는데,그 사이 웨이팅이 엄청 늘어나서 오전에 들르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날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11시 전에 가서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2. 연경(인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41)차이나타운에 유명한 중국집이 많은데,여기도 그 중 하나.12시 전..